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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구치소 담벼락에 기대어 예수가 겨울비에 젖어 운다.

우리반 사진

image / 2008/09/08 15:27



서울비,우리반,용인 리더십 수련회,2008



희원이랑 지은이 표정이 제일 재밌네 ㅋ
예은이는 안웃기에 성공했으나 지원이는 역시 웃고 말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서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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