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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비
서대문 구치소 담벼락에 기대어 예수가 겨울비에 젖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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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단정한 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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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12:22
왜 우리는 항상 뿌리부터 그리기 시작해서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야 하는 거니? 인생이 1. - 1.1. - 1.1.1. 로 이어지는 개조식 석사논문이냐? 사방으로부터 헝클어지듯 어느새
뭉친 저것을 보고 우리는 살아있다고 말한다. 그 매력에 비하면, 시청에서 손질하는 은행나무 가로수의 썩은 냄새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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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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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완전 멋있으셨어..
달리면서 하면 좀 곤란하긴..
ㅋ 달리면서 하면 재미는..
이거 공덕역에서 기다리면..
끄악
leopord님 블로그 글을 비..
마지막 단락은 좀 제가 글..
날카로운 지적 감사합니다...
>담배의 해악을 실체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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