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토크(채팅창) 블로그에 달기
info / 2009/02/25 07:43
제가 메일이나 구글토크 메신저에 로그인한 상태일 때는 블로그의 이름 옆 배지가 초록색으로 표시되고, 클릭하면 채팅이 가능하도록 설치해두었습니다. 이렇게 지메일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블로그에 채팅창을 편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름하여 구글토크(또는 지메일 채팅창) 입니다.
http://www.google.com/talk/service/badge/New
위 주소로 들어가셔서 소스를 복사해 원하는 부분에 넣으시면, 배지가 생성됩니다. 지메일을 자주 사용하신다면, 지메일에 로그인 되어 있을 때는 이 배지에 "한가함"으로 상태가 표시되면서 방문자가 클릭할 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물론 로그인 상태에서 상태를 수동으로 변경하면 채팅배지에도 바로바로 반영이 됩니다.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도 아니고, 소스도 간단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화면에서 아래 Edit 링크를 누르시면, 여러가지 설정을 하실 수 있어요.
제목(선택사항) : 제목을 쓰면 그 제목문구만 나오구요. 쓰지 않으면 "Chat with (설정한 닉네임)" 과 같이 표시됩니다.
Your nickname: 설정하지 않으면 지메일에서 사용하는 기본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Style: 다양한 형태의 배지 스타일을 적용 가능합니다.
Show your status message : Custome message로 입력한 문구(예. 밥 먹는 중)를 상태표시란에 보여줍니다. 특히 hyperlink noframe을 선택하면 iframe을 지원하지 않는 블로그에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아래는 지메일에서 상태 표시에 따른 일반적인 채팅배지 표시 예시입니다.
지메일 탭을 오랫동안 건드리지 않고 다른 탭에서 블로깅을 하고 있으면 상태가 "자리비움 /Away"로 표시되는데요. 말 걸기는 가능한 것 같습니다. "바쁨"일 때는 채팅링크가 활성화되지 않죠.
누군가 말을 걸면 지메일 탭이 깜박이면서 손님이 들어왔다는 말이 표시됩니다. 스피커를 켜놓았다면 알림음도 나기 때문에 말을 걸어오는지 알 수 있어요.
지메일 탭으로 이동하면 화면 우측하단에 말을 걸어오는 모습이 보이네요. 화살표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보기 편하게 팝업으로 띄어주는군요.
그럼 잘 사용하시고,
Guest는 누군지 모르고, 또한 보안 문제도 있으니 너무 긴밀한 사담이나 개인정보를 채팅으로 교환하지는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