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내가 이런 말을 했었나..
text / 2009/06/06 10:59
철아, 사랑만이 희망이고 이유다.
니가 오래 참아서 사랑하는 게 아니고,
사랑이 오래 참는다.
주는 게 사랑이 아니고,
사랑이 준다.
마음 헤집다가 갑자기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마음을 발견하게 될거야.
화이팅 하시게!
(2004년)
[출처] 서울비 님이 노마디즘 님에게 준 글|작성자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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