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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구치소 담벼락에 기대어 예수가 겨울비에 젖어 운다.

섬김

image / 2009/06/11 08:19
▲ 2009-06-09 / 이화외고 선생님들 노래 - <섬김>



나는 오직 ..  사랑과 섬김만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나는 사랑과 섬김을 해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다고 고백합니다.
나는 영광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영광을 버리는 것이 신앙이라고 고백합니다.
나는 내 발 아래 나를 씻겨줄 사람을 많이 두는 것이 아니라 저 거지의 모습에서 내 아버지의 모습을 보기 원합니다.



나는 이 신앙 위에 서 있습니다.

이것 이외의 모든 것을 거부합니다.






 

Posted by 서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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