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서대문 구치소 담벼락에 기대어 예수가 겨울비에 젖어 운다.

오늘 우리반 애들이랑 생일파티하러 떡볶이집 갔다. 애들이 교복 입고 빙 둘러앉아 밥도 잘먹고 즐거워하는 것 - 역시 모든 즐거움은 공동식사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역시 뭘 먹어야 . . . 














2009년 8월 7일 @ 정동 로뎀나무 떡볶이집






Posted by 서울비

최근에 받은 트랙백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67)
text (337)
image (444)
D.Bonhoeffer (160)
Ocarina (37)
info (289)
dumpe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