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서대문 구치소 담벼락에 기대어 예수가 겨울비에 젖어 운다.

나무처럼 높이

text / 2008/01/31 08:33


봄바람



나무처럼 높이 걸어라.
산처럼 강하게 살아라.
봄바람처럼 부드러워라.
네 심장에 여름날의 온기를 간직해라.
그러면 위대한 혼이 언제나 너와 함께 있으리라.


 헬렌 니어링,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보리(1997년 역).






Posted by 서울비

최근에 받은 트랙백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68)
text (337)
image (445)
D.Bonhoeffer (160)
Ocarina (37)
info (289)
dumpe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