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어제 서정일 선생님과 한강 북쪽 도로 타고 동쪽 끝까지 달렸어요.
씽씽 ~ 괴력의 허벅지 힘으로
언덕에서 절대 기어비를 바꾸지 않고 올라가는 변태짐승 서정일 샘~
결국 마지막엔 다리에 쥐까지 나시고..

지금도 후유증으로 온몸이 쑤시지만
어제 저녁밥은 물도 맛있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해맑은 서쌤(클릭해보셈)


△ 서울시에서 운행하는 한강택시보트


△ 날아라 새들아~~


△ 패닝샷 시도 (안전불감증 이준섭)


△ 시원스런 한강다리와 바람~~


△ 낄낄낄..


△ 달려라 서정일!
(저 앞의 언덕을 올라가기 위해 평지에서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서쌤)
// 아니 기어 안바꾸려면 왜 기어있는 자전거를 산 걸에요?
//답 : 몰러, 귀찮어




△ 아가야 강바람 맞으러 나왔니?


△ 잠실 쪽에서 본 해질 녘 하늘색


△ 깨끗한 하늘, 비취색 강빛


△ 여기는 한강 자전거도로 끝(자전거도로 종점)

△ 웃음을 그치지 않는 서쌤, 물 속에서도 웃고 있다


△ 완전 이 날은 서쌤만 멋진 사진 남고 ㅋㅋ
이 사진, 포토제닉 ! (뭐랄까, 여행하는 자의 우수?)


△ (노 코멘트)


△ 돌아오는 길, 다리에 쥐 나서 주저앉으신 서쌤~

9 Aug 2008 @ 한강



>>>주행기록..


Posted by 서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