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희깅 2008/08/19 10:49 수정/삭제 Reply

    잘 다녀오셨습니까?
    포스트는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나봐요.
    신기신기!


    신기학교 가고 싶다. ㅠ.ㅠ

    • 서울비 2008/08/19 12:20 수정/삭제

      아 여행사 때문에 화가 나서 썼는데

      사과 전화 와서..걍 내렸어요..

      흥분의 포스트랄까..

      ^^


      이번에는 말이에요, 사진기를 안들고가서

      사진이 없어요 ㅠㅠ ~~

  2. 2008/08/19 23:57 수정/삭제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서울비 2008/08/19 08:01 수정/삭제

      그래 나도 무척 아쉽지만~
      어디를 가든 네 마음과 열심이면

      사랑받고 ,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거야.

      행운을!

  3. 다람쥐 2008/08/14 22:04 수정/삭제 Reply

    선새임~
    8월달에 야자 없는거..
    ㅠㅠ....
    저 잘못말했어요 ..
    야자없다고 제친구가 그랬는데
    야 자
    야 자 ..
    진짜에요? 보충말고 야자..ㅠㅠ.... ㅠ

    • 서울비 2008/08/14 23:08 수정/삭제

      음..

      괜찮아 람지.
      애들이 "선생님이 8월에 야자 없담서요?" 그러면

      "응 그건, 2학년 4반 람쥐가 했던 말이었어"라고

      말해줄거니까


      으흐흐흐

  4. 주봉 2008/08/13 20:36 수정/삭제 Reply

    저한국왔어요!!
    근데 막상 남은 방학동안 서울에 있는 날은 얼마 없네요...

    뭐; 물만난거죠.ㅋㅋ

    인도는 건강하게 잘먹고 잘자고 재미있게 좋은사람들이랑 잘다녀왔어요
    조금 까매지고 조금 살이쪄서.왔지요^^


    (근데 기행단 어떤 오빠한테 계속 아부지 아부지 하면서 다녔더니
    선생님한테도 자꾸 아부지라고 쓰려고 한다.ㅋㅋ)


    아부지는.. 아니, 선생님은ㅋ
    무더운한국의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계신가요.

    좀더 까매지고 좀더 살이 빠지신건............아니겠죠ㅠㅠ

    아, 그러고보니
    선생님
    좀 인도사람닮았다.@.@

    와, 그러면
    인도가 그리울때
    선생님 보러가면 되겠고나.@.@ (이러고 있다........)

    큭큭


    아 그리고 서정일쌤동영상 진짜진짜 퍼가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되요?????????????????????????????
    > <
    대가는 무엇이든 지불할수있어요!
    ㅋㅋ
    (과연 무엇에 서정일샘이 팔릴것인가.)

    암튼.
    진심을 숨기고 본심을 말하자면
    선생님이 보고싶다는거에요
    ㅠㅠ

    으앙.

    • 서울비 2008/08/14 18:27 수정/삭제

      1. 각종 제3국과 보도듣도 못한 인종으로 비유되는 내게 인도 정도면 굉장히 감동스러운 매치라고 할 수 있어

      2. 살은 그대로구, 애들 엠티 따라댕기느라 좀 탔어

      3. 주말에 괴산간다 ㅋㅋ

      4. 서쌤 동영상은 공짜로 줄게. 이런 아이템을 얻게 된 네게 축하를..
      (왜냐믄.. 이미 공개 사실을 알고 계시므로 .. 뭐.. 갈 때까지 간 상황..)

      5. 네가 건강하게 다시 돌아와서 인사 건네니
      너무너무너무 기쁘구나!!!

  5. 2008/08/11 10:41 수정/삭제 Reply

    오빠, 방학이 끝나가네요. 엉거주춤 이곳과 저곳에 다리를 담그고 사는 제겐 개운하면서도 무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지난 주에 별솔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골목대장 유니, 꿈돌이 성수, 대한민국 표준 얼굴 민지(학교 선생님께서 민지더러 그렇게 말씀하셨대요^^), 밀가루피부 진희, 그리고 아이들만큼이나 반가운 행운이.

    그 녀석들 이제는 머리를 긁적이며 "아이스크림은 저희들이 살테니 앉아계세요." 할 정도로 마음 아프게 철이 들어버렸습니다. 비록 오빠는 아이들에게 '피자'로 남으셨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덜 잊고 많이 기억하는 것 같아요.

    연거푸 더워서 잠을 설치는 서울의 밤, 오랜만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제가 잊은 듯도 하고. 갤러리를 찾듯 종종 다녀가다가 오랜만에 글 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 서울비 2008/08/11 13:03 수정/삭제

      안그래도 얼마전에 경호가 연락을 했지 뭐야.

      이산가족을 찾은 것처럼 뭉클하고 어찌나 반갑던지,

      녀석들.. 이런 맘을 알까..

  6. 2008/08/10 18:16 수정/삭제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7. 6반 최강미녀★ 2008/08/10 01:08 수정/삭제 Reply

    내 생일 선물로
    아릿다운 등급의
    성적표를 하사하신
    사랑스런 섭쌤
    -_-

    • 서울비 2008/08/10 15:55 수정/삭제

      어찌 그대의 아리따움에 비하리오
      (다음 학기에 더 열심히 해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