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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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2008/08/14 22:04 수정/삭제 Reply
선새임~
8월달에 야자 없는거..
ㅠㅠ....
저 잘못말했어요 ..
야자없다고 제친구가 그랬는데
야 자
야 자 ..
진짜에요? 보충말고 야자..ㅠㅠ.... ㅠ
ㅠ
ㅠ -
주봉 2008/08/13 20:36 수정/삭제 Reply
저한국왔어요!!
근데 막상 남은 방학동안 서울에 있는 날은 얼마 없네요...
뭐; 물만난거죠.ㅋㅋ
인도는 건강하게 잘먹고 잘자고 재미있게 좋은사람들이랑 잘다녀왔어요
조금 까매지고 조금 살이쪄서.왔지요^^
(근데 기행단 어떤 오빠한테 계속 아부지 아부지 하면서 다녔더니
선생님한테도 자꾸 아부지라고 쓰려고 한다.ㅋㅋ)
아부지는.. 아니, 선생님은ㅋ
무더운한국의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계신가요.
좀더 까매지고 좀더 살이 빠지신건............아니겠죠ㅠㅠ
아, 그러고보니
선생님
좀 인도사람닮았다.@.@
와, 그러면
인도가 그리울때
선생님 보러가면 되겠고나.@.@ (이러고 있다........)
큭큭
아 그리고 서정일쌤동영상 진짜진짜 퍼가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되요?????????????????????????????
> <
대가는 무엇이든 지불할수있어요!
ㅋㅋ
(과연 무엇에 서정일샘이 팔릴것인가.)
암튼.
진심을 숨기고 본심을 말하자면
선생님이 보고싶다는거에요
ㅠㅠ
으앙. -
롼 2008/08/11 10:41 수정/삭제 Reply
오빠, 방학이 끝나가네요. 엉거주춤 이곳과 저곳에 다리를 담그고 사는 제겐 개운하면서도 무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지난 주에 별솔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골목대장 유니, 꿈돌이 성수, 대한민국 표준 얼굴 민지(학교 선생님께서 민지더러 그렇게 말씀하셨대요^^), 밀가루피부 진희, 그리고 아이들만큼이나 반가운 행운이.
그 녀석들 이제는 머리를 긁적이며 "아이스크림은 저희들이 살테니 앉아계세요." 할 정도로 마음 아프게 철이 들어버렸습니다. 비록 오빠는 아이들에게 '피자'로 남으셨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덜 잊고 많이 기억하는 것 같아요.
연거푸 더워서 잠을 설치는 서울의 밤, 오랜만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제가 잊은 듯도 하고. 갤러리를 찾듯 종종 다녀가다가 오랜만에 글 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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