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pad ++ 과 크롬 마크다운 프리뷰 확장 사용

 

마크다운 에디터를 PC 에서 사용하고 싶은데, 마음에 드는 게 없네요. 속도나 성능이나 안정성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제가 원하는 옵션을 제공하는 에디터를 찾는 게 쉽지 않네요. 저는 교실에서 텍스트뷰어를 겸해서 사용하고 싶기 때문에 아래의 요건을 충족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무설치 옵션을 제공해야 한다.
  2. 가볍고 빨라야 한다.
  3. 화면의 확대와 축소가 단축키나 마우스휠로 가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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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과 IFTTT 서비스를 결합하여 나만의 인공지능 비서를 만들자

지난 7일, 자사 블로그를 통해 텔레그램이 IFTTT (If This Then That) 서비스를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IFTTT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서로 연결해주는 서비스에요. 가령 '트위터에 내가 글을 쓰면, 페이스북에도 자동으로 글을 올려라'와 같은 방식으로 구현됩니다. IFTTT는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 채널이 300 개가 넘는데, 최초로 메신저인 Telegram가 새 식구로 들어왔습니다 메신저 중에는 양방향으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텔레그램이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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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에디터, 글쓰기 도구로 사용하기

atom editor

아주 오랫동안 라이트몽키writemonkey를 윈도우 데탑에서 글쓰는 용도로 사용해왔는데, 엊그제 결국 아톰Atom으로 변경했다.

1. 글쓰기 도구의 조건

라이트몽키 리뷰 1편 -왜 플레인 텍스트인가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모든 글을 웬만하면 워드프로세서에서 작성하지 않는다. 특정 확장자, 가령 .hwp로 작성한 나의 글은 그 내용을 검색하기도, 활용하기도, 다른 포맷으로 변환하기도 힘들다.

가령, 소설.txt 파일은 모든 스마트폰과, 모든 브라우저, 모든 노트북에서 즉시 읽을 수 있고, 이어서 쓰기에도 편하다. 그러나 맥북에서 작성한 소설.hwp은 아이패드의 '한글' 앱에서 어젯밤 내가 보던 화면과 상당히 달라 보일 수 있다. 계속해서 쓰고 읽기를 원하는 사람이 외적인 사용환경에 계속 신경 쓰면서 작업해야 하는 건 고역이다.

그래서 나름 내린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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