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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Monkey 리뷰 06. 색상과 폰트 고급설정과 타자기 소리 듣기

한글 폰트 지정 시 영문 폰트 문제 WriteMonkey에서 가장 쓰기 좋은 폰트는 무엇일까요? 이 프로그램 자체가 한글 입력 상황이나 한글 운영체제 하에서 아직 모든 버그를 파악해서 대응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쓰다보면 미묘하게 사용자를 괴롭게 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한글 글꼴 중 나눔고딕이 예뻐서 “나눔 고딕 Light 14pt”를 본문 폰트로 지정해서 사용해보았는데 영문 폰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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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Monkey 리뷰 05. 마크업 문법 익히기+ 블로그 포스팅

마크업, 마크다운이란? WriteMonkey는 글자에 색깔을 입힐 수도 없고 밑줄을 긋거나 굵게 만들 수도 없는 “생짜 텍스트”, 즉 플레인텍스트(plain text)를 다루는 프로그램이죠. 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서식 정도는 어떤 ‘약속’을 통해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자를 굵게 만들기 위해서 html 태그에서는 <b>굵게</b>와 같이 표현하거나 …. 또는 <strong>굵게</strong> 등과 같이 표현했는데요. 이렇게 써놓은 소스 자체를 읽으라고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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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Monkey 리뷰 04. 점프 기능으로 파일, 소제목, 북마크, 코멘트 이동

여러분은 한글이나 MS Word 같은 워드프로세서가 아닌, ‘메모장’으로 3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나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못할 건 없지만 불편한 게 한두가지가 아닐 겁니다. 뭐 읽기 불편한 거야 당장 뷰어만 바꿔도 해결되는 문제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대충 다음과 같은 지점에서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서 크기는 매우 큰데 어디가 어딘지 왔다갔다 하기가 불편할 것이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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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Monkey 리뷰 03. 목표치 설정과 프로필 관리

목표치를 정해보자 아주 긴 글을 마감일자까지 작성해야 할 때 보통 작가들은 하루 목표치를 설정해두고 글을 쓴다고 하죠. 물론 글이 잘 써질 때와 아닐 때가 있겠지만 3개월간 책 한 권을 써야 할 때 적어도 하루에 000자 분량은 써야 진도가 나간다는 계산이 가능하고 진도를 의식하면서 글을 쓸 필요가 있는 건 사실이니까. WriteMonkey에서는 아주 상세한 목표치 설정과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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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Monkey 리뷰 02. 보관소와 포커스 기능 이용해서 효율적으로 글쓰기

연습장이 필요하다 글을 쓸 때 사람마다 가장 좋아하는 습관이 있죠. 어떤 사람들은 마음 속으로 글의 얼개를 모두 만들어두고 한 번에 써내려가겠지만, 보통은 “연습장”같은 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진짜 글’을 써내려갈 종이는 책상 가운데 두고 그 옆에 연습장에다가 이것저것 끄적여보면서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다가 ‘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이 들면 가운데 원고지에 또박또박 쓰는 것이죠. WriteMonkey에서는 이 연습장을 보관소(Repository)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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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크롬북 사용 소감 – Acer C720

아이패드 팔고 크롬북 샀다가 다시 맥북으로 왔어요. 잠시 거쳐갔지만 크롬북 사용 소감을 남겨봅니다. 해외 배송비용까지 20만원 내외로 구입 가능 현재 크롬북을 정식으로 구매할 수 있는 매장이 국내에는 없을 거에요. 아마존에 주문하면 일주일 정도 걸립니다. 몰테일 등의 배송대행지 이용하면 되구요. 리퍼비시 버전으로 에이서 크롬북을 구매했는데 149.99 달러에 배송료는 2만 원 넘지 않았네요. 200달러 미만이라 세금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