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과 IFTTT 서비스를 결합하여 나만의 인공지능 비서를 만들자

지난 7일, 자사 블로그를 통해 텔레그램이 IFTTT (If This Then That) 서비스를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IFTTT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서로 연결해주는 서비스에요. 가령 ‘트위터에 내가 글을 쓰면, 페이스북에도 자동으로 글을 올려라’와 같은 방식으로 구현됩니다. IFTTT는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 채널이 300 개가 넘는데, 최초로 메신저인 Telegram가 새 식구로 들어왔습니다 메신저 중에는 양방향으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텔레그램이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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